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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estar | | H Motors | Volvo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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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폴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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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2 (1세대) | 다음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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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2 (1세대) | 다음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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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형의 스웨디시 전기차를 만나다 – 폴스타 2 시승기 – 모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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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형의 스웨디시 전기차를 만나다 - 폴스타 2 시승기 - 모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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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물건이네”…볼보-中 지리 전기차 ‘폴스타2’ 돌풍 예감 [신차털기]

-국내 성격 반영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눈길 -합리적인 구성 및 가격 책정 인상적 지금은 전기차 전성 시대다. 너나 할 것 없이 세그먼트를 불문하고 전부 전기차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엄격해지는 규제와 환경 개선 인식에 따른 소비자 맞춤에 따른 전략이다. 모빌리티 흐름이 바뀌는 상황일수록 정통 제조사보다는 신생 브랜드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린다. 새로움을 받아들일 소비자로선 신선하고 전례 없던 물건에 호기심을 갖기 때문이다. 테슬라 흥행과 리비안, 루시드 등의 기업가치 등이 이를 증명한다.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신생 전기차 브랜드가 있다. 바로 유럽에서 건너온 폴스타다. 스웨덴 예테보리를 기반으로 설립된 폴스타는 볼보차에서 독립한 전기 자동차 브랜드다. 지난 2017년, 볼보자동차와 지리홀딩에 의해 설립됐으며 인류의 안전과 세계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며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가이딩 스타를 지향한다. 국내에는 지난해 12월 공식 진출했으며 약 한달 뒤인 18일 첫 번째 순수 전기차 폴스타 2를 출시했다. 차의 가치와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시승에 나섰다. 외관은 절제와 단순함을 통해 순수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스칸디나비안 미니멀 디자인을 지향한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 시선에서는 한 지붕 식구인 볼보의 모습을 부정할 수 없다. 몇몇 포인트에서 익숙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T자 형의 주간주행등과 몇 가지 실내 부품들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볼보와 부품의 절반 이상을 공유하는 만큼 어느 정도 비슷한 모습은 불가피하다. 다만 전체적인 형상과 스타일, 지향점은 완벽히 선을 긋는다.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습이다. 환경을 생각해 크롬 도금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으며 심지어 로고도 차체 컬러와 맞췄다. 그릴과 공기흡입구 등 평소 자동차를 상징하는 부품들의 위치는 그대로 놓여있지만 직선과 사각 패턴을 일정하게 넣어 다소 신선한 느낌을 전달한다. 옆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부분이다. 곧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강약 조절을 통해 차체를 두드러지게 표현한 굴곡이 인상적이다. 프레임리스 사이드미러는 심미성과 함께 크기를 30% 줄여 공력성능을 높이는 효과도 얻었다. 이 외에 두툼한 도어 손잡이와 커다란 다이아몬드 컷팅 휠은 실용적인 전기차의 편견을 잊게 한다. 뒷 유리창에는 별도의 쿼터글라스를 상징하는 가림막이 없다. 통창으로 표현한 덕분에 더 크고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뒤는 ‘ㄷ’자 모양의 입체적인 테일램프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LED 라인이 순차적으로 점멸되는 웰컴 세레머니를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짓는다. 외관의 마감 수준은 상당하다. 각 면이 맞닿는 부분이나 램프와 그릴, 범퍼 등 경계를 이루는 부분의 단차는 전혀 없다. 유리창과 도어 안쪽 몰딩 수준, 경첩의 접합 퀄리티 등 차를 조립하는 다양한 곳에 걸쳐 섬세하고 빈틈없이 짜 맞춘 모습이다. 마치 일본 프리미엄 브랜드의 마감 수준을 보는 것처럼 정교하며 매끈하게 다듬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생산 지역 이슈에 대한 논란을 말끔히 지운다. 실내는 내연기관 차의 구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기차라고 혁신적인 변화를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반면 낯설게 다가오는 전기차가 부담스럽다면 익숙하면서도 편한 실내 분위기가 오히려 호감으로 변한다. 디지털 요소는 남부럽지 않게 챙겼다. 그 중에서도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기반의 전기차 전용 티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물건이다. 티맵(TMAP)은 물론 96% 음성인식률의 AI플랫폼 누구(NUGU), 사용자 취향 기반의 뮤직 애플리케이션 플로(FLO)를 지원한다. 전기차 오너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행가능 거리 범위를 지도로 표현하고 목적지를 설정했을 경우 최적의 충전 경유지까지 신속하게 알려준다. 충전기의 현재 상태와 종류 등은 기본이다. 국내 성격을 반영한 최적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며 사용하는 내내 깊은 만족으로 다가왔다. 편의 품목으로는 보안성을 강화한 디지털 키와 폴스타 앱이 있다. 무선 주파수가 아닌 페어링된 휴대폰에만 반응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디지털 키보다 보안성이 우수하다. 차체에 배치된 센서가 페어링된 휴대폰의 접근을 감지해 높은 정확성과 보안성으로 차를 작동시킬 수 있다. 이 외에 하만카돈 13스피커 오디오,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하이 레벨 인테리어 일루미네이션, 위브테크 전동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 스마트폰용 15W 무선 충전기능 등을 선택으로 제공해 나만의 차를 꾸밀 수 있다. 소재는 지금까지 자동차에서 봤던 느낌과 사뭇 다르다. 비건 소재와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위브테크는 가죽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특정 화합물의 농도를 45%에서 1%로 감소시킨다. 실제로 각 패널과 시트 등을 살펴보면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고급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폴스타 심볼이 빛나는 헥사고날 기어 셀렉터와 풀사이즈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에 점멸되는 폴스타 로고는 감성품질을 높이는 폴스타만의 차별화된 요소다. 준중형 세단의 성격을 고려하면 공간은 무난하다. 답답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여유롭거나 넉넉한 것도 아니다. 스페이스 활용 능력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비슷한 금액대의 전기차와 비교하면 다소 좁다고 느낄 수 있다. 아쉬움은 넓은 트렁크로 위안을 삼는다. 생각보다 좋은 패키징을 갖췄고 여분의 그물망이나 세로형 밴드 등 다양하게 짐을 실을 수 있다. 바닥에도 상당히 깊은 공간을 제공하며 앞쪽 보닛에도 별도 트렁크가 마련돼 있다. 폴스타2는 히트펌프를 기본 적용한 LG에너지솔루션의 78㎾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동력계에 따라 롱레인지 싱글모터와 듀얼 모터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국내에 선보인다. 롱레인지 듀얼모터는 최고 408마력(300㎾)을 발휘하며 0→100㎞/h 가속 시간은 4.7초다.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334㎞다. 롱레인지 싱글모터는 231마력(170㎾)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시 417㎞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급속충전기 기준으로 10%에서 80%까지 3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원 페달 드라이빙을 지원하며 회생제동 기능도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배정받은 시승차는 롱레인지 듀얼모터였다. 여기에 주행 성능을 높이는 퍼포먼스 팩도 들어가 있다. 해당 선택품목은 조정 가능한 올린스 듀얼플로 밸브 서스펜션과 골드 브렘포 4핀 알루미늄 프런트 캘리퍼, 20인치 4-Y 스포크 블랙 폴리쉬드 알로이 휠 및 퍼포먼스 타이어, 스웨디시 골드 컬러의 안전벨트, 고광택 블랙 루프 세그먼트 등을 포함한다. 한 마디로 국내 구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폴스타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차의 성격을 테스트하기에는 장소와 상황이 다소 아쉬웠다. 서초 한강공원에서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까지 올림픽대로를 타고 편도로 이동한 게 전부다. 심지어 눈이 오면서 극심한 정체 현상으로 중고속 영역 근처에는 가지도 못했다. 구체적인 퍼포먼스와 주행 완성 질감 등은 추후 다시 경험해볼 계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감각에 있다. 전기차의 특성을 강조한 나머지 한번에 튀어나가는 성격보다 최대한 매끈하게 속도를 올리는 쪽을 택했다. 그 결과 도심 속 운전 상황에서 다루기 편하고 부담감도 줄어들었다. 이 외에 탄탄한 기본기는 저속에서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었다. 낮은 무게중심과 안정적인 움직임은 탑승자로 하여금 믿음을 주고 일정한 답력으로 차를 세우는 제동 능력도 수준급이다. 회생 제동의 경우 원하는 양을 조절할 수 있어서 내 차로 오랜 시간 다룬다면 최적의 제동 패턴도 습득할 수 있다. 퍼포먼스 팩이 들어간 결과 올린스 듀얼플로 밸브 서스펜션은 하드한 승차감을 전달했다. 작은 요철이나 굴곡도 온전히 운전자에게 전달하며 피드백을 안겨다 준다. 굽이 치는 연속 코너나 서킷에서는 발군의 실력을 발휘할 것처럼 능력이 뛰어나다. 한편으로는 전기차의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각종 파츠를 순정으로 제공한다는 점이 놀랍다. 운전을 향한 즐거움에 진심인 프리미엄 브랜드임을 알게 해준다. 그러나 과속방지턱이 많은 국내 도심 속 주행에서는 자칫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 20단계로 조절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며 타면 좋을 듯하다. 폴스타 2는 대한민국 전기차 시장에 등장한 라이징 스타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으며 출시를 알렸다. 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폴스타는 자신감으로 바꾸며 당찬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익숙함과 새로움을 적절히 조화시킨 알찬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이를 증명한다. 결과는 판매로 나타났다. 출시 2시간 만에 사전계약 2,000대를 기록했고 올해 목표인 4,000대는 몇 주 후면 전부 끝날 듯하다.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폴스타가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모인다. 폴스타 2의 가격은 롱레인지 싱글모터 5,490만원, 듀얼모터 5,790만원이다. 파일럿 팩은 350만원, 플러스 팩은 450만원, 퍼포먼스 팩은 550만원이 추가된다. 한편, 폴스타코리아는 폴스타 2에 5년 또는 10만㎞의 일반 부품 보증과 8년 또는 16만㎞ 고전압 배터리 보증을 기본 제공한다. 보증 수리 시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도 무상 지원한다. 또한, 5년 LTE 데이터 사용 및 1년 플로(FLO) 뮤직앱 서비스도 기본이다.김성환 기자 [email protected]▶ [시승]혼다 CR-V 하이브리드, 숨은 매력 다섯 가지▶ [시승]젊고 활기찬 플래그십, 폭스바겐 아테온▶ [시승]변함없는 가치, 폭스바겐 골프

새로운 유형의 스웨디시 전기차를 만나다 – 폴스타 2 시승기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를 표방하고 국내 정식 론칭한 폴스타(Polestar)가 새해 들어 국내에 첫 양산차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폴스타 2’라고 명명된 폴스타의 국내 시장 첫 양산차는 독특한 컨셉트의 디자인과 더불어 충실한 하드웨어를 갖추고 등장했다. 폴스타는 폴스타 2의 출시와 더불어, 미디어를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디은 신생 브랜드 폴스타의 첫 양산차, 폴스타 2를 경험하며 어떤 매력을 품었는지 알아 본다.

시승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폴스타 브랜드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할까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폴스타 브랜드는 볼보자동차와는 별개의 브랜드다. 물론 기술적인 면에서는 볼보자동차에 그 뿌리를 두고 있지만, 신차 개발 및 생산에 있어 독자적인 노선을 취하는 ‘독립된 브랜드’인 것이다. 현재의 폴스타 브랜드는 차량의 설계 기반과 디자인 방향성 등, 일부 기술적인 토대는 볼보자동차와 공유하는 부분이 있지만 향후 기술적으로도, 디자인적으로도 완전한 독립을 이룩해 나가게 된다. 여담으로 볼보자동차 직속의 전기차 브랜드는 ‘리차지(Recharge)’다.

폴스타 2는 이제 막 첫 발을 내딛은 폴스타의 현재 모습이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드러난다. 오늘날 볼보자동차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토르의 망치’ 헤드램프 디자인을 비롯하여, 직선적이면서 단정하고 간결한 선과 면으로 짜여진 모습에서도 볼보자동차의 디자인 요소들이 드러난다. 그도 그럴 것이, 이와 같은 디자인 언어를 창시하고 정립한 ‘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드가 바로 폴스타다. 또한 이 차량은 최초개발 당시에는 볼보자동차에서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했었기에 볼보자동차의 색채가 짙게 묻어날 수 밖에 없다. 플랫폼 또한, 볼보자동차의 컴팩트카 플랫폼인 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그러나 폴스타 2 이후에 등장하게 될 신차들은 폴스타만의 언어와 철학이 담긴 디자인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폴스타 2의 외관은 전반적으로 과거 볼보자동차가 생산했었던 ‘S60 크로스컨트리(이하 S60 CC)’를 떠올리게 한다. S60 CC는 날렵한 패스트백형 실루엣을 가진 S60 세단의 지상고를 높여서 노면 적응력을 확보한, 독특한 컨셉트의 차량이다. 하지만 폴스타 2는 세단 형식의 트렁크 리드가 아닌, 리어에 해치도어를 장착한 테라스 해치백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폴스타측은 이 차를 세단도, 해치백도 아닌, ‘크로스오버’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대체로 후덕하신(?) 몸매를 갖는 여타의 크로스오버와는 달리, 세단과 크게 다르지 않을만큼 날렵한 인상을 준다. 공기저향계수도 0.278Cd로, 상당히 낮은 편. 여기에 기존 사이드미러 대비 한층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프레임리스 형태의 사이드미러도 인상적이다.

측면에서 차를 바라보게 되면 크로스오버 특유의 후덕한(?) 면이 은연중에 드러난다. 하지만 날렵하게 빠진 루프라인과 정직한 직선을 이루는 어깨선, 그리고 캐릭터 라인 덕분에 수트를 차려 입은 운동선수처럼 탄탄한 느낌을 준다. 이번에 시승하게 된 폴스타 2는 싱글모터 모델이지만, 듀얼 모터 모델에서 선택 가능한 퍼포먼스 패키지를 적용하게 되면, 지상고가 좀 더 낮아져 더욱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보여준다. 뒷모습에서는 좌우가 하나로 연결된 테일램프를 비롯한 극단적인 수평향의 기조를 강조하여 차체를 넓고 안정되어 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차량의 길이는 4,605mm, 폭은 1,860mm, 높이는 1,480mm이며, 축간거리는 2,735mm다.

인테리어는 모회사에 해당하는 볼보자동차의 색채가 더욱 강하게 드러난다. 수평향의 기조를 이루는 대시보드, 이를 중단에서 양단하는 수직형 센터페시아와 특유의 세로형 디스플레이, 그리고 특유의 스티어링 휠 디자인 등에서 볼보자동차의 향기가 묻어난다. 이번에 기자가 시승하게 된 모델의 경우, 가죽시트가 아닌 직물 시트를 사용하는 모델로, 인테리어 전반의 질감이 우수하며, 감성품질도 고급 브랜드에 요구되는 수준을 잘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실내공간에서는 가족용으로서 사용하기에는 약간의 부족함이 있다. 이러한 면이 가장 크게 드러나는 부분이 바로 뒷좌석인데, 뒷좌석의 시트포지션이 상당히 높은데다, 유려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의 영향으로 인해, 덩치가 큰 성인 남성에게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뒷좌석 등받이의 각도도 다소 서 있는 편에 속한다. 반면 레그룸은 충분한 수준으로 확보를 하고 있다는 점이 다행이다.

트렁크 공간은 소형~준중형 크로스오버형 차종으로서 적당한 수준이다. 기본 용량은 405리터를 제공하며,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1,095리터까지 확장된다. 아울러 트렁크 바닥 하부에도 추가적인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차는 구조 상 전기차만 가능한, 전면부 트렁크, 이른 바 ‘프렁크’를 제공하는데, 프렁크의 용량은 45리터 정도다.

폴스타 2는 싱글 모터 모델과 듀얼 모터 모델의 두 가지로 나뉜다. 이번에 시승한 차는 싱글 모터 모델로, 231마력의 최고출력과 330Nm(약 33.65kg.m)의 최대토크를 가지며, 최고시속은 160km/h, 정지상태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4초다. 배터리의 경우, 국내 도입되는 사양은 총용량 78kWh의 롱레인지 배터리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최대 주행거리는 417km다. 완전히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AC 3-페이즈 16A 기준으로 8시간이며, DC 기준으로 40분이면 0% → 80%까지 급속충전이 가능하다.

폴스타 2는 전기차다. 전기차는 기본적으로 내연기관 자동차 대비 훨신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자동차에서 소음과 진동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인 내연기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전기차는 자동차가 운행하는 과정에서 내연기관의 소음과 진동에 묻혀있는, 온갖 종류의 잡소리들이 들려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폴스타 2는 기본적으로 고급 브랜드를 지향하는 차종이고, 그만큼 N.V.H에 관련해서도 체급 대비 상당히 공을 들인 느낌이다. 전기모터 특유의 고주파 소음도 잘 억제되어 있는 편이고, 외부 소음 차단 역시 체급 대비 충실한 편이어서 만족스럽다.

반면 승차감은 상당히 단단한 느낌이다. 특히 앞좌석보다는 뒷좌석에서 느껴지는 승차감이 더욱 그렇다. 폴스타 2는 후륜 서스펜션이 전륜 서스펜션에 비해 매우 단단하게 세팅되어 있는 느낌을 주는데, 이 때문에 뒷좌석에서는 승차감이 썩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반면 앞좌석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느낌을 받게 된다.

가속력은 상당한 수준이다. 시승한 차종이 하위 모델에 해당하는 싱글 모터 모델임에도, 동력성능에서 부족함을 느끼기는 어렵다. 2톤을 살짝 웃도는 2,040kg의 몸무게에도 불구하고 힘차고 빠릿빠릿하게 가속을 해나가는 모습이 제법 똘똘한 느낌을 준다. 또한, 전기차이면서도 내연기관과 유사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는 점도 특기할 만 하다.

여기에 회생제동 능력도 우수하다. 회생제동을 기본 모드에 두고 주행을 하면,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는 순간, 그 즉시 강하게 제동을 거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지어 계속 발을 떼고 있으면, 제법 빠른 시간 안에 차량이 완전히 정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다. 이 차는 이른 바 ‘원-페달 드라이빙’이 가능한 차량인 것이다. 원 페달 드라이빙은 가속 페달 하나로 가/감속이 모두 가능한 것을 가리킨다. 이번 시승행사에서 기자는 주차할 때를 제외하면 브레이크 페달을 거의 밟지 않았다. 회생제동이 워낙 강력하게 들어오는 덕분에, 오른발의 힘 조절만 잘 하면, 한층 자연스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이는 가다서다를 끝없이 반복하는 도심지에서도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른발에 가해지는 피로가 그만큼 적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코너링에서는 어떨까? 폴스타 2는 일반적인 승용세단 대비 바짝 들어올려진 지상고를 가졌지만 단단한 하체와 무게중심이 매우 낮다는 점, 탄탄함이 느껴지는 차체구조, 그리고 다루기 쉬운 감각의 스티어링 시스템이 맞물려 대단히 안정적이고도 민첩 몸짓을 구사한다. 적절한 스티어링 조작감과 더불어 의외로 일체감이 높은 시트포지션 덕분에 구불구불한 길에서도, 전방의 돌발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기동에서도 제법 기민하게 몸을 움직여준다. 전기차이면서도 감성설계가 충분히 이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에 시승하게 된 폴스타 2 싱글모터 모델의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5,490만원이다. 여기에 능동안전장비 및 (반)자율주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파일럿 팩(VAT 포함 350만원)과 고급 편의사양들을 한데 모은 플러스팩(VAT 포함 450만원)이 선택사양으로 마련된다. 듀얼모터 모델의 경우, VAT 포함 5,790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었으며, 여기에 듀얼모터 전용으로 퍼포먼스 팩(VAT 포함 550만원)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에 시승한 폴스타 2 싱글모터 모델은 사실 상의 주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차는 상기한 대로, 정부보조금 지급 상한선인 5,500만원 이하의 가격인 5,490만원의 가격에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폴스타 2는 유럽시장에서는 최대 경쟁자라 할 수 있는 테슬라 모델 3와 호각으로 맞서고 있는데 심지어 국내에서는 테슬라 3는 받지 못하는 정부 보조금까지 받을 수 있는 차량이 되어, 한층 유리한 구도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이번에 시승하게 된 폴스타 2는 새로운 유형의 전기차다. 그 동안 경제성을 위주로 한 경향에서 벗어나 전기차 제품군이 날로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컨셉트와 자기만의 언어를 가진 또 다른 전기차라는 인상을 받았다. 현재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하는 볼보자동차와 하이퍼카 쾨닉세그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새롭게 등장한 스웨디시 브랜드의 전기차, 폴스타 2는 국내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모델 3를 위협할 기대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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